운영자
2026-02-28
시바견을 보았다
잔잔하고 차분한 카페의 분위기를 닮은
만져지는 걸 썩 좋아하는 것 같지는 같다
그래도 귀엽다
오늘은 날씨도 좋았고
오랜만에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의
카페에 앉아 긴 시간 대화를 나눴다
앞으로의 계획과
당장 3월에 행해야 할 것들에 대해
구체적으로 회의했는데 즐거웠다
그곳의 커피와 소금빵
인테리어 잔잔한 노래까지
모든 게 마음에 들었다
오늘은 분명히 끝내주는 하루다
댓글은 회원만 작성할 수 있어요
댓글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