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일어나니까 내 다리 사이에 고양이가 있고 늦은 아침까지 아무것도 안해도 일단 누워있을 수 있는게 너무 평온하고 기분이 좋았다. 새삼 행복은 별거아니고 이런게 행복인가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.
2025-12-06
아침에 일어나니까 내 다리 사이에 고양이가 있고 늦은 아침까지 아무것도 안해도 일단 누워있을 수 있는게 너무 평온하고 기분이 좋았다. 새삼 행복은 별거아니고 이런게 행복인가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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