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공유

출근을 하며 . . .

딱 내 앞에 하나 남은 버스 자리 우연히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주머니에서 꺼내 건네주는 박카스 어느새 나도 모르게 편하게 발에 길들여진 구두와 지하철에서 만난 아이와 남몰래 눈 맞추고 웃는 행복 화요일의 하루 시작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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